오늘도 아무 거나 골라잡다가 정경섭이란 사람 시를 읽었는데너무 -리얼-하지만 풋풋한 감성 느껴져서 좋았음근데 검색해보니까 완전 무명이더라애초에 감성 빼면 그리 좋을 것도 없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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