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점에서 사양, 수레바퀴 아래서, 상실의 시대를 사들고 옴


그걸 본 어머니께서 깜짝 놀라시더니 읽고 나면 허무함 밖에 안 남는 그런 소설들 말고 삶의 힘을 주는 자기계발서 읽으래




처음엔 조금 황당했는데 나중에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딱히 틀린 말도 아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