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어떻게 감상적이라는건진 몰겄지만, 데뷰작부터 굉장히 감정에 호소하는 경향이 짙다고 생각함. 가난한 사람들이 특히 그 정점이 아닐까 오히려 후기로 갈수록 좀 옅어진다고 느꼈는데 나는
죄와벌밖에 안봤지만 감정적이지 그래서 섬세하고.
유로지비 같은 요소가 소설을 감상적으로 만들기는 함
감상적이라고 생각함, 어쩌면 합리주의랑 싸우는 것 때문에 일부러 더 감상적으로 썼을 지도 모르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감상적이라는건진 몰겄지만, 데뷰작부터 굉장히 감정에 호소하는 경향이 짙다고 생각함. 가난한 사람들이 특히 그 정점이 아닐까 오히려 후기로 갈수록 좀 옅어진다고 느꼈는데 나는
죄와벌밖에 안봤지만 감정적이지 그래서 섬세하고.
유로지비 같은 요소가 소설을 감상적으로 만들기는 함
감상적이라고 생각함, 어쩌면 합리주의랑 싸우는 것 때문에 일부러 더 감상적으로 썼을 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