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중2암말기가 온시절에봤을때에 보다가 눈물을 흘리고 다자이찢은 천재라고밖에안보였지만
중2병 차츰 빠지니까 글만 화려해보였음 그래서 재독하면서 꽤 부담이가기도 했고
분명히 처음 먹었을때는 맛있었던 산해진미였었는데 다시 먹어보니 꽤 부담스러운 그런맛집같은게 미시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