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중2암말기가 온시절에봤을때에 보다가 눈물을 흘리고 다자이찢은 천재라고밖에안보였지만 중2병 차츰 빠지니까 글만 화려해보였음 그래서 재독하면서 꽤 부담이가기도 했고 분명히 처음 먹었을때는 맛있었던 산해진미였었는데 다시 먹어보니 꽤 부담스러운 그런맛집같은게 미시마임
비유 ㅅ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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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딱을 하면서 저격을 안맞고 그러면서 최적의 운영을 해낼수있는 인재가 이딴 룸쌀롱서버비에 보태기위해서 만들어진 무급자원봉사쪽에서 있는다는것자체가 어불성설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