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보다는 이미지를 많이 제공하니 직관적이지만
감상자 입장에선 호흡조절에서 수동적이고...
때때로는 이미지가 글자보다 의미전달이 더 골치아플때도 있으니...
좀 예전꺼긴 한데 비엔날레 가니까 VR 체험형 작품이 있더라고
물론 겁나 재미없긴 했는데 이런거는 어떻게 생각하나 싶어서 ㅋㅋ
책보다는 이미지를 많이 제공하니 직관적이지만
감상자 입장에선 호흡조절에서 수동적이고...
때때로는 이미지가 글자보다 의미전달이 더 골치아플때도 있으니...
좀 예전꺼긴 한데 비엔날레 가니까 VR 체험형 작품이 있더라고
물론 겁나 재미없긴 했는데 이런거는 어떻게 생각하나 싶어서 ㅋㅋ
나름의 재미가 있지
매체 자체에 우열이 존재하는것도 아니고 자기한테 재밌는거 좋아하면 되는거지 나는 게임은 해본적 없는것 같은데 소설 원작 영화는 가끔 봄
간문화시대긴 하지만 그냥 물어봤숴...
물어본걸 뭐라 그런건 아니었음 ㅋㅋㅋ
나는 그런 매체간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고는 해도 내용에 따라 유리한 표현방식이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ㅋㅋ
그건 나도 동의함. 똑같은 내용이여도 매체에 따라 느껴지는게 달라지는 경우가 많으니 우열은 없어도 각 매체마다의 특성은 분명히 존재하니까.
게임, 영화, 독서 다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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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잉? 뭔지 모르겠지만 칭찬들었다
영화는 글 영상 음악의 종합예술이기도하고 난 다 좋음 ㅋ 사색 가능한 것이면 좋은것이야
그렇지 결국은 섭취하는 독자가 우선시되어야한다
다 좋아함
재밌고 기본만잘지키고 그러면서 좋으면 좋다고 다생각함
다 좋아함. 근데 한 매체에서 다른 매체로 가는 것(영화 원작 소설이나 소설 원작 게임 등)은 좀 원작 고증 철저히 하든, 매체 특성에 맞춰 잘 살려줬으면 하는 게 있어
ㄹㅇ 작가 원래 생각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고증은 살려야함
문화예술은 전부 꿀잼이지 - dc App
전부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