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보다는 이미지를 많이 제공하니 직관적이지만


감상자 입장에선 호흡조절에서 수동적이고...


때때로는 이미지가 글자보다 의미전달이 더 골치아플때도 있으니...



좀 예전꺼긴 한데 비엔날레 가니까 VR 체험형 작품이 있더라고


물론 겁나 재미없긴 했는데 이런거는 어떻게 생각하나 싶어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