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조삼부곡 중에서 가장 이른 시대에 해당(뒤의 작품들과 연계)
2. 보통 신조협려 먼저 추천하지만 김영사판은 번역이 애자로 소문남
3. 천룡팔부는 너무 길고, 녹정기는 기존무협의 틀에서 완전 벗어난 작품이고, 소오강호는 스케일이 쪼끔 딸림
그 외 작품들은 마이너작품들이고 분량이 짧음
1. 사조삼부곡 중에서 가장 이른 시대에 해당(뒤의 작품들과 연계)
2. 보통 신조협려 먼저 추천하지만 김영사판은 번역이 애자로 소문남
3. 천룡팔부는 너무 길고, 녹정기는 기존무협의 틀에서 완전 벗어난 작품이고, 소오강호는 스케일이 쪼끔 딸림
그 외 작품들은 마이너작품들이고 분량이 짧음
천룡팔부나 사조가 젤 아다 떼기 좋지
방파들에 대한 이해, 무협 세계관에 대한 이해로 놓고보면 사조삼부곡이 제일이긴 하죠
김영사판 사조영우전도 번역 애자로 유명한데.
소오강호로 시작했는데 소오강호는 소설로서 구성이 갓벽하다가 다른 거 보니까 엄청 지저분하더라고 같은 사람 맞나 싶었음. 특히 천룡팔부는 작가가 미친놈인지 내가 미친놈인지 모르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