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은 지금 젊은 독자가 보기에 고루한 면이 없지 않아 있을 수도있다고 봄 (물론 저는 신조협려만 10번은 읽은듯)약간 고전 보듯이 봐야함 김치 문학으로 치면 김용이 묵은지고 겉절이는 좌백이나 이재일? 느낌 암튼 황용은 내 마음 속에선 최고의 히로인임...
나는 사조만 6번 읽고 신조랑 의천은 한번밖에 안 읽음 ㅋ
용녀 너무 댕청해서 맘에 안들음
고전 보듯이...메모..
ㅠㅠ 여기서 볶음밥 먹다가 적룡이랑 악수하면서 일어나는 씬은 너무 감동적이야
난 김용으로 시작은 했는데 좌백 이재일 읽다가 김용 다시 보면 정신병 걸릴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