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은 지금 젊은 독자가 보기에 고루한 면이 없지 않아 있을 수도있다고 봄  (물론 저는 신조협려만 10번은 읽은듯)

약간 고전 보듯이 봐야함 


김치 문학으로 치면 김용이 묵은지고 

겉절이는 좌백이나 이재일? 느낌 


암튼 황용은 내 마음 속에선 최고의 히로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