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 소설은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기사단장 죽이기 다자키 쓰크루 이렇게 읽어봤는데

이중에서 기사단장하고 다자키 쓰크루는 용두사미란 느낌이 강했음

그래서 노르웨이의 숲도 비스무리할줄 알았는데 오히려 이건 최후반이 제일 재미있어서 놀랐다

헤어스타일 바꾼 미도리가 주머니에 편지 넣는 장면부턴 손에서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이때부터 노르웨이의 숲이 성장소설로 변모하는듯

근데 장례식에서 그런거나 레즈비언은 꼭 넣었어야 됐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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