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세풀베다 코로나19 감염뒤 투병끝에 사망했다고 한다
영면하시길
ㆍ
ㆍ
ᆞ
다른 여러 이야기가 있을수 있겠지만, 그 '노인'이 여기 가까운 동네 서점에라도 와 본다면, 뭐 그런 생각들.
책들이 정말로 '쏟아져' 나오는 현실 속에서 마음만 먹으면 정말로 맘껏 읽을수 있는 현실에 무감각해진 자신에 대해 뜨끔.
그야말로 순식간에 다 읽어내려 갔을만큼 흡입력 있는 구조와 번역.
이젠 절판된 열린책들의 Mr. Know 세계문학 판형과 제작 상태, 맘에 드는 시리즈.
거친 본문 종이와 손에 착 감기는 크기 등등. 소설은 딱 이 정도면 된다. 양장이고 금박이고 별 지랄 떨지말고.
버뜨-미스터 노는 아웃 당하고.
- dc official App
이 책 번역 좋다고 추천받았는데 아직 안 읽어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