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시대 때부터 이어진 유구한 전통
우크라이나 지방의 귀족자제들은 프로이센 사관학교 보내는 것이 관례였고, 유럽의 각국 사관학교는 희한하게도 외국인들을 입학시키고...
민족주의 자체는 그 때도 있었을텐데
기독교만 믿으면 무슨 언어를 쓰든 상관않고 어울려지내던 게 유럽 전통이니까
중세시대 때부터 이어진 유구한 전통
우크라이나 지방의 귀족자제들은 프로이센 사관학교 보내는 것이 관례였고, 유럽의 각국 사관학교는 희한하게도 외국인들을 입학시키고...
민족주의 자체는 그 때도 있었을텐데
기독교만 믿으면 무슨 언어를 쓰든 상관않고 어울려지내던 게 유럽 전통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