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알못이지만 이 책 그래도 재밌게 읽었는데. 이 책 다보고 학창시절 거들떠도 안보던 EBS 윤리와 사상 시청하며 복습도 함..
그리고 소설 자체의 구성도 나름 재밌었음.
저거 예전에 읽었는데 뭔가 비밀같은거도 풀어가는중에 철학도 아는거였는거같은데 그 비밀푸는게 좆노잼이였음. 푸는거말고 그냥 철학얘기만 계속 해줬으면 좋겠다는생각이들었음. 거기다가 철학이랑 그 미스터리가 연관성도 안가지고있어서리...
저거 예전에 읽었는데 뭔가 비밀같은거도 풀어가는중에 철학도 아는거였는거같은데 그 비밀푸는게 좆노잼이였음. 푸는거말고 그냥 철학얘기만 계속 해줬으면 좋겠다는생각이들었음. 거기다가 철학이랑 그 미스터리가 연관성도 안가지고있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