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때는 그렇게 따분하던 공부라던지 그런게
자발적으로 하게될 줄은 몰랐다
세상에 원리를 아는것도 재밌고
언어라든지
다만 시간도 부족하고 타고난 암기력도 낮으니 한탄스러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