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갤러리에서 이런 주제로 시비가 붙었는데 고민할수록 생각보다 간단한 문제는 아닌거같음
예를 들어 카뮈의 시지프 신화 같은건 해피엔딩으로 봐도 될까
물론 시지프 신화는 자기 철학을 소설 형태로 설명하는 거에 가깝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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