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비교적 최근이 20세기 중반인 게 좀 에러네


참고문헌 대부분이 1950년대의 논문...

물론 이때쯤이면 엥간한 분야의 문헌학적 연구는 다 될 만큼은 돼 있던 시절이긴 하니

큰 문제는 없고

내가 주로 참조하고 있는, 특히 독일 관념론 같은 분야는 최신 학자들의 해석이랑 크게 다르지 않은데

그래도 여전히 부실한 부분도 많고

마키아벨리나 루소 해석 같은 부분도 아쉽고

지금 유명한 책 중에 낡지 않은 철학사라는 건 없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