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의 소설은 결국 해피엔딩을 강조적으로 바라보게끔한다
주인공이 엄청난 고난을 겪다 그걸 완전히 극복해내어 압도적인 성공을 해내지만 그 성공속에 주인공은 좋아하지않고 그저 평온하고 평범한삶에서의 일상으로 회귀하며 해피엔딩으로 나아간다하는데

이거 완전 디킨스읍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