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방인의 감성이 느껴졌다.

그냥 작가가 존나 천재새끼라는건 알겠더라.

근데 뭔가좀..

본인의 철학을 소설형식을 빌려 표현한 느낌??

그런게 까뮈보다 훨씬 강하게 느껴졌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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