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수능공부할때 모의고사지문에서 한번 접했던 거 같은데


예술을 대하는 예술가의 자세와 또 그 예술가의 인간적인 면모 그리고 어쩔 수 없는 인간으로서의 방황을 잘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역시 문열아재 글 답게 너무 잼난다.


다들 읽어봐라.



그런데 광염소나타를 심미주의 소설이라고 하잖아.


금시조도 심미주의라볼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