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와 번역의 장벽은 높은 거 같다
피네간의 경야 원어로 읽고 싶단 말이예욧...
원어도 읽어도 과연 이해할까?? - dc App
이해를 떠나서 한국어로 읽는 다는건 원작이 아닌 김교수님의 재해석을 보는거나 마찬가지니까ㅠㅠ
이해할려고 읽는게 아니라 즐기려고 읽는 책이다!
피네간 번역은 한자가 많아서 안 땡기더라
원어도 읽어도 과연 이해할까?? - dc App
이해를 떠나서 한국어로 읽는 다는건 원작이 아닌 김교수님의 재해석을 보는거나 마찬가지니까ㅠㅠ
이해할려고 읽는게 아니라 즐기려고 읽는 책이다!
피네간 번역은 한자가 많아서 안 땡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