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ad12debc0cacf8971ad3221f279a14f4cc88e15879e0108082043103aed0d097d3dab2255343db1685840a72348fd20ab014d1962

그분은 일찍이 병설유치원 도서관에서 도끼를 독파했으며

현재 중학생의 신분으로 나태한 문단을 굽어보고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