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소속을 가진 인간 중에 대학원생이 가장 한가하고 하찮은 부류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니까(아주 틀린 생각은 아니지만)" - 내일의 연인들(정영수)
밈이 아니더라도 내가 접한 대학원생들 죄다 바빠 뒤지던데 하찮은 건 둘째치고 가장 한가하다는 인식은 ㄹㅇ로 존재하는 인식인 거임?? 그냥 납득하고 봐야되는 건가... 갑자기 훅 들어와서 띠용했네
"사람들은 소속을 가진 인간 중에 대학원생이 가장 한가하고 하찮은 부류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니까(아주 틀린 생각은 아니지만)" - 내일의 연인들(정영수)
밈이 아니더라도 내가 접한 대학원생들 죄다 바빠 뒤지던데 하찮은 건 둘째치고 가장 한가하다는 인식은 ㄹㅇ로 존재하는 인식인 거임?? 그냥 납득하고 봐야되는 건가... 갑자기 훅 들어와서 띠용했네
대학원생 보면 먼가 엘리트 느낌인뎅
엘리트+교수 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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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대학원생?
최종진화 ㄷㄷ
와 최종진화ㅋㅋㅋㅋㅋㅋㅋ
잘 모르는 사람들 얘기 아님? 그리고 저런 생각은 예전에나 그랬지 요즘은 게시판같은데 푸념글이 하도 올라와서 다들 진상을 알 테고...
근데 서술상으로는 '사람들'이라고 돼 있고, 맥락 따져봐도 늙은 사람들 얘기도 아닌데...
정영수 83이고 석사까지 했는데 그때는 그런 느낌이었나? 윗세대면 지금보다 더 교수 시다바리짓 할때 아님? ㄷㄷ
다른 것들 어이 없어도 다 참고 읽었는데 이건 진짜 튕겨져 나왔음ㅋㅋㅋㅋㅋ
문자그대로라기보단 자조나 비꼬는거 같은디?
그렇게도 볼 수 있겠는데 앞서 나온 게 대학원생 주인공한테 집 봐달라는 부탁하는 누나라서... '대학원생은 한가하다'란 인식을 주인공이 느끼는 대목이야
으윽 대학원생은 애초에 인간이 아니니깐 저건 말도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창대학원생은 개한가함
앗 아앗....
ㅋㅋ난 대학원 때 안 한가하고 다들 엄청 빡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