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스파이가 쓴 스파이 소설이라니 이건 읽어야된다.
[일반] 르카레 너무 땡기는데
Wing(yustar05)
2020-04-18 14:27
추천 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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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스파이? 그거 한 번 읽어보고싶음
아 이름이 기억 안 난다
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 열책에서 나와서 번역도 괜찮을 거 같던데 읽어보고 감상문 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전직 스파이가 쓴 스파이물이 끌린다면 서머셋 몸의 <아셴덴> 강추. 몸이 1차대전 당시 잠깐 스파이로 활동한 적이 있어서 그걸 바탕으로 쓴 단편연작물임. 막 서스펜스 넘치고 그런 건 아닌데 굉장히 인간적이라 존잼. 근데 내가 읽은 건 그놈의 동서 꺼라... 다른 판본이 있나 몰겄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