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아포리즘에 관찰자같은 분위기는 좋지만 전체적인 확실한 재미를 주진않았음 다자이야말로 일본씹덕의감성자체의 표본같은기분이듦 허무적이고 암울하지만 희망을 노래하고 해피엔딩을 향해 나아가는 그런 거 씹덕스러운 그런 의미에서 곤 사토시의 괴기스러운 실험적인감정을 좋아해
사토시는 어떤 작가임?
애니감독님임 퍼펙트블루,파프리카,망상대리인같은 애니총괄감독 이사람 연출같은거보면 괴기하고 환상적이고 독창적임 서사는 좀 씹덕스러울지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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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가 존나 암울한소설로 유명해서그렇지 몇단편읽어본기억으로는 의외로 희망차있고 명랑했음
아.. 그론가 근데 파프리카같은것도 제법 명랑한서사라고봐서 이사람자체가 존나 암울하고 희망도없는 엔딩을 싫어하는티가나서 거진 다 명랑한서사라고생각함
퍼펙트블루같은거봐도 한계까지 몰리는 여주인공이 휼륭한 성장의 해피엔딩을 맞았다라는 엔딩이라서 이사람이 희망찬걸 무지좋아한다고느꼈음
올가했다가 갑자기 왜 다자이임
제마음인데여
올가 얘기라서 기대하고 들어왔는데 뻐킹 일문학이라 빈정상함
미안해!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