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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갤러가 데이지 쌍년이라길래


계속 데이지만 눈에 들어와서 혼났다 


막 뭐라하는 게 아니고 걍 그렇다고 ㅋ



쑥쑥 잘 읽히더라 왜 전엔 안 읽었을까 싶을정도로


왜 위대한 개츠비 인가?


자기의 순정 사랑을 위해 모든 걸 다바치는 호구같은 남자이기에 위대하다


는 넝담


1920년대 1차세계대전직후 시대적 양상을 잘 표현한 것 같아서 재밌게 봤음.


데이지 쌍년 ㅇㅈ합니다 ㅇ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