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들레르 같은 독기나 랭보 같은 상징의 범람과는 좀 다른 은은하게 현실이 뒤섞이는 감성 개좋음 ㄹㅇ 상형시집도 그냥 글자로 장난질 치는게 아니고 글자로 형태 그려내면서 묘사를 대체하는 방식이라 보는 재미가 좋음
황현산 역으로 읽는 중임?
ㅇㅇ 근데 그거 말고 없지 않나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