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바다가 무엇을 말하려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뭔가 비유해서 이야기하고 싶었던거 같은데

내가 이 소설을 읽으며 느낀 점이란 이런 인물간의 갈등이 없는

소설은 씹노잼이라는 사실과

노인새끼는 어차치 잃어버릴 것을 위해 왜 상어를 죽였는지 의문밖에 없었다


동물농장도 좋은 작품이라는 사실엔 인정하지만 재미는 없었고,

이런건 소설말고 비문학같은걸로 내는게 낫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