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야쿠모는 세계에 널리 알려진 위대한 문호다.” - 나츠메 소세키 (소설가)
“나는 고이즈미 야쿠모로부터 문장을 배웠다.” - 시가 나오야 (소설가)
“세계 여러 나라를 표류하고도 끝내 마음의 향수를 달래지 못한 나그네의 문학” - 하기와라 사쿠타로(시인)
“고이즈미 야쿠모가 그리고 있는 것은 일본이 아니라 야쿠모가 창조한 하늘에 있는 나라다. 그렇다고 해도 무슨 문제가 있는가.” - 사토 하루오(시인)
“고이즈미 야쿠모에 비하면 나쓰메 소세키는 아무 것도 아니다.” - 가와타 쥰(시인)
...뭐지? 숨겨진 갓작가인가?
이력 진짜 특이함. 그리스에서 태어나서 아일랜드에서 자라다가 일본에 귀화..
근데 작품은 또 매우 옛 일본적
카프카 이상으로 출신배경 묘한 작가라고 생각함. 출판사마다 라프카디오 헌 이랑 고이즈미 야쿠모로 이름을 다르게 해놔서 찾는게 좀 번거롭지만 츄라이 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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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검색해보니 그 작품 나옴
내가 아는 야쿠모는 밥해주는 눈나밖에 없는데
야쿠모씨는 밥을 먹이고 싶어?
그거인듯
근데 동경제대는 소세키를 영문과 교수로 앉히려고 이 사람을 내쫓았다는 내용을 예에에전에 도련님의 시대에서 본 기억이
꺼무위키에 나오더라 헿
이사람작품도 보긴해야하는데 대충스타일이 일본식민화를 재해석하는스타일같던데
같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