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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즈미 야쿠모는 세계에 널리 알려진 위대한 문호다.” - 나츠메 소세키 (소설가)


“나는 고이즈미 야쿠모로부터 문장을 배웠다.” - 시가 나오야 (소설가)


“세계 여러 나라를 표류하고도 끝내 마음의 향수를 달래지 못한 나그네의 문학” - 하기와라 사쿠타로(시인)


“고이즈미 야쿠모가 그리고 있는 것은 일본이 아니라 야쿠모가 창조한 하늘에 있는 나라다. 그렇다고 해도 무슨 문제가 있는가.” - 사토 하루오(시인)


“고이즈미 야쿠모에 비하면 나쓰메 소세키는 아무 것도 아니다.” - 가와타 쥰(시인)


...뭐지? 숨겨진 갓작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