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히 우울한 책인건 알겠는데 좋은 책인진 모르겠다 일본애들 특유의 그 광기?가 엿보인다고 해야하나 미시마 유키오랑 묶어서 다자이 오사무 너모 싫어요. 차라리 소세키이 묻혀서 가려진 모리 오가이를 읽길 권하고 싶다
익명(220.80)2017-05-14 00:15
ㄹㅇ 띵작임
익명(124.60)2017-05-14 02:26
작가가 자살했던가? 그 인간 좀 특이 케이스같다. 고통을 말하는 다른 작가들은 제 나름의 해결책을 찾아내고 책으로 그걸 표현하는데 반해 이 사람은 헤메면서 쓴 듯. 그런데 그런 작가가 책 쓸 기력은 어떻게 갖춘건가 싶기도 함. 아마 억지로 마무리 지었던거 같은데 진이 다 빠져서 ㅋㅋ
대단히 우울한 책인건 알겠는데 좋은 책인진 모르겠다 일본애들 특유의 그 광기?가 엿보인다고 해야하나 미시마 유키오랑 묶어서 다자이 오사무 너모 싫어요. 차라리 소세키이 묻혀서 가려진 모리 오가이를 읽길 권하고 싶다
ㄹㅇ 띵작임
작가가 자살했던가? 그 인간 좀 특이 케이스같다. 고통을 말하는 다른 작가들은 제 나름의 해결책을 찾아내고 책으로 그걸 표현하는데 반해 이 사람은 헤메면서 쓴 듯. 그런데 그런 작가가 책 쓸 기력은 어떻게 갖춘건가 싶기도 함. 아마 억지로 마무리 지었던거 같은데 진이 다 빠져서 ㅋㅋ
그작품 주인공 존나 기만자아니냐 ㄹㅇ
존나 내취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