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법이 지배해야 한다2. 1인이 독재해서도 안되고, 인민이 독재해서도 안되고, 권력을 분립하여 누구도 독재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이런 주장을 했다고 민주주의의 적으로 취급 받음. 특히 굵은 글씨 부분 때문에 오해 받는데, 21세기 민주국가도1. 강력한 리더(뽑는 법은 나라마다 가지각색)가 이끄는 행정부2. 순수한 의미로 민주적 조직인 입법부3. 엄선된 엘리트들로 이루어진 사법부로 권력이 분립되어 있다는거 생각하면......
오호 이런 글 보니 플라톤 마렵네 내일 포 오코너 단편과 함께 플라톤의 철학 읽어봐야겠다
플라톤의 사상이 이상에 머물러 있는 근본적인 이유는 지도 계층이 사유재산을 가질 수 없다는 것 같다
"국가"의 실제적 적용이라 할 수 있는 "법률"은 철인통치 아님.
플라톤의 중우정 지적은 진짜 만고의 진리임. 까든 빨든 국가는 필독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