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해서 읽었는데 읽고보니 취향 아닌 것들은 개인적으로 데미안 호밀 밭의 파수꾼 개츠비였음.. 노잼이지만 참고 완독함
nabokovian(jackie0223)2020-04-19 15:04
답글
호밀밭 이런건 안에 담고 있는 메세지가 읽을땐 안 와닿기 때문에 그럴까요? 다 읽고나니 왜 명작인진 알겠다. 이런 느낌이었나요 아님 이게 왜 명작이지? 이런 느낌이었나요? - dc App
ㅇㄹ(103.24)2020-04-19 15:05
답글
내가 댓글에 쓴 작품들은 이해가 안 돼서 재미가 없는 건 아니었음.. 그냥 내 취향에 안 맞아서 재밌게 읽을 수 없었을 뿐.. 특히 호밀밭은 제목이 멋있어서 기대하고 읽었다가 더 실망한 것도 있었고 그래도 개인적으로 개츠비보다는 그나마 호밀밭이 더 재밌었음.. 개츠비나 데미안도 메시지는 이해됐고 명작으로 꼽히는 이유도 이해는 됐음.. 단지 내 취향이 아니라 재미가 없었던 기억임. 읽어볼 책이기는 하나 나는 한 번 읽은 거로 족한 그런 책들임 나한테는. 다른 사람들한테도 읽지 마 재미 없어 라고 하지는 않을 거임
nabokovian(jackie0223)2020-04-19 15:10
답글
여기 댓글 달린 작품으로 예를 들자면 난 오히려 채식주의자 펑펑 울면서 재밌게 봤음...
nabokovian(jackie0223)2020-04-19 15:11
맨부커 받은 날 채식주의자 읽었는데 잘 썼다는 건 알겠지만 내취향 아니었음
익명(210.97)2020-04-19 15:04
무지 많음
초콜렛이상의형이상학(bakisama)2020-04-19 15:05
답글
취향이였던것은 적과흑,마음정도
초콜렛이상의형이상학(bakisama)2020-04-19 15:06
호밀밭의 파수꾼 / 데미안 / 개츠비 / 앨리스시리즈 개노잼이었다 이말이야.
설탕건빵(amoamorak)2020-04-19 15:06
답글
채식주의자도 상받았다길래 읽었는데 내 취향 아니엇고. 살인자의 기억법도 영화보고 책읽었는데 영화랑 너무 동떨어져서 좀 이질감느꼈음
설탕건빵(amoamorak)2020-04-19 15:07
호밀밭의파수꿋
조르바초프(liveoflife)2020-04-19 15:08
답글
꾼
조르바초프(liveoflife)2020-04-19 15:08
데미안
책은도끼다(sungyue)2020-04-19 15:08
최서해 단편집-탈출기가 유명하대서 읽었는데 진짜 겨우겨우 읽었음.
314(joohong2018)2020-04-19 15:14
답글
특히 <기아와 살육>이라는 단편은 가난에 시달린 남자가 더 이상 못 참겠다! 하고
도끼 들고 가족을 몰살시키고 행인들도 죽이고,경찰서에 쳐들어가서 도끼 휘두르다가 죽는 결말임.
트와일라잇 유명해서 1권 절반까지 읽었는데 개좆같았음
도중하차한 책들 대부분은 좆같아서인듯 그것도 비문학이 많음 - dc App
총균쇠? - dc App
유명해서 읽었는데 읽고보니 취향 아닌 것들은 개인적으로 데미안 호밀 밭의 파수꾼 개츠비였음.. 노잼이지만 참고 완독함
호밀밭 이런건 안에 담고 있는 메세지가 읽을땐 안 와닿기 때문에 그럴까요? 다 읽고나니 왜 명작인진 알겠다. 이런 느낌이었나요 아님 이게 왜 명작이지? 이런 느낌이었나요? - dc App
내가 댓글에 쓴 작품들은 이해가 안 돼서 재미가 없는 건 아니었음.. 그냥 내 취향에 안 맞아서 재밌게 읽을 수 없었을 뿐.. 특히 호밀밭은 제목이 멋있어서 기대하고 읽었다가 더 실망한 것도 있었고 그래도 개인적으로 개츠비보다는 그나마 호밀밭이 더 재밌었음.. 개츠비나 데미안도 메시지는 이해됐고 명작으로 꼽히는 이유도 이해는 됐음.. 단지 내 취향이 아니라 재미가 없었던 기억임. 읽어볼 책이기는 하나 나는 한 번 읽은 거로 족한 그런 책들임 나한테는. 다른 사람들한테도 읽지 마 재미 없어 라고 하지는 않을 거임
여기 댓글 달린 작품으로 예를 들자면 난 오히려 채식주의자 펑펑 울면서 재밌게 봤음...
맨부커 받은 날 채식주의자 읽었는데 잘 썼다는 건 알겠지만 내취향 아니었음
무지 많음
취향이였던것은 적과흑,마음정도
호밀밭의 파수꾼 / 데미안 / 개츠비 / 앨리스시리즈 개노잼이었다 이말이야.
채식주의자도 상받았다길래 읽었는데 내 취향 아니엇고. 살인자의 기억법도 영화보고 책읽었는데 영화랑 너무 동떨어져서 좀 이질감느꼈음
호밀밭의파수꿋
꾼
데미안
최서해 단편집-탈출기가 유명하대서 읽었는데 진짜 겨우겨우 읽었음.
특히 <기아와 살육>이라는 단편은 가난에 시달린 남자가 더 이상 못 참겠다! 하고 도끼 들고 가족을 몰살시키고 행인들도 죽이고,경찰서에 쳐들어가서 도끼 휘두르다가 죽는 결말임.
로브그리에 - 질투 읽다가 토할 뻔함. 힘들었는데 막상 다 읽고나서는 여운이 오래 가더라
소아온
안이 그걸 왜 읽어.
안나 카레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