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
아무것도 아니지만 자꾸 주니까,
그것도 꼭 마감 전날 주니까,
저번엔 울프의 [자기만의 방]을 주문해서
무려 1주일이 넘어서 받았는데..
무시하다가 아무래도 안 사면 손해 같아서,
더구나 요즘 알라딘 중고가 신간들은 새 책이랑 별 차이가 없어서,
버지니아 울프 전집 중 [댈러웨이 부인] 주문했다.
이번 건 화요일 도착 예정..
3000,
아무것도 아니지만 자꾸 주니까,
그것도 꼭 마감 전날 주니까,
저번엔 울프의 [자기만의 방]을 주문해서
무려 1주일이 넘어서 받았는데..
무시하다가 아무래도 안 사면 손해 같아서,
더구나 요즘 알라딘 중고가 신간들은 새 책이랑 별 차이가 없어서,
버지니아 울프 전집 중 [댈러웨이 부인] 주문했다.
이번 건 화요일 도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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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왜 나는 3천원만 주지? 사람 차별하네, 이것들.. 뭐 샀음?
나도 첨엔 무시하다가 요즘 알라딘 신간 중고가를 생각하면 사는 게 남는 거다..라는 마음으로 삼.ㅋㅋ
쿠폰으로 책구입만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