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생각이 없었다늘 그렇듯이 5분 뒤에결재완료 돼있더라만시벌ㅋ폐인인 양 시들어져턱을 고이고 앉은 나를어둑한 폐가(廢家)의 회랑에서 만나거든 울지 말라 웃지도 말라너는 평범한 표정을 힘써 지켜야겠고내가 자살하지 않는 이유를그 이유를 묻지 말아 다오 ㅡ나를 만나거든, 이용악해야할 건 많은데책만 늘어가는 폐인생임ㅎ이용악 읽자 북방엔 좌 백석 우 용악 인것.
문지에서 28800원으로 있네. 나중에 백석 전집 살 때 같이 사봐야겠다
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