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이름 개역판 번역에 일정 부분 기여한 강유원 박사 쓴 “장미의 이름” 읽기 라는 책 or 영어원서이긴 한데 “the key ti the name of rose” ㄱㄱ
(참고로 강유원 박사 책은 아마 절판?일텐데, 이번에 강유원 박사가 쓴 “책 읽기의 시작과 끝”이라는 책 부록에 실려있음)
익명(116.121)2020-04-19 17:59
답글
“장미의 이름 읽기” “the key to the name of rose” “책 읽기의 끝과 시작”부록
익명(116.121)2020-04-19 18:01
답글
아니면 움베르토 에코가 쓴 “장미의 이름 작가 노트” (이건 내가 안 읽어봐서 마냥 추천해주기는 그렇긴한데, 원저자가 쓴거라 ㅋㅋㅋㅋ)
익명(116.121)2020-04-19 18:04
답글
장미의 이름 작가 노트는 해설이 아님. 그냥 뭔 생각으로 이런 글을 쓰게 됐나 정도. 그래도 꽤 잼씀
ㅁㅇ(aaaaza)2020-04-19 18:36
답글
김운찬의 ‘움베르토 에코’도 괜찮은 선택일 듯
ㅁㅇ(aaaaza)2020-04-19 18:36
강유원 장미의 이름 읽기
익명(175.207)2020-04-19 18:30
일단 그냥 읽고 나중에 찾아보는게 어떨까 ㄹㅇ아무것도 모르던 아드소가 느꼈을 느낌 그자체를 즐겨 ㅋㅋㅋ
장미의 이름 개역판 번역에 일정 부분 기여한 강유원 박사 쓴 “장미의 이름” 읽기 라는 책 or 영어원서이긴 한데 “the key ti the name of rose” ㄱㄱ (참고로 강유원 박사 책은 아마 절판?일텐데, 이번에 강유원 박사가 쓴 “책 읽기의 시작과 끝”이라는 책 부록에 실려있음)
“장미의 이름 읽기” “the key to the name of rose” “책 읽기의 끝과 시작”부록
아니면 움베르토 에코가 쓴 “장미의 이름 작가 노트” (이건 내가 안 읽어봐서 마냥 추천해주기는 그렇긴한데, 원저자가 쓴거라 ㅋㅋㅋㅋ)
장미의 이름 작가 노트는 해설이 아님. 그냥 뭔 생각으로 이런 글을 쓰게 됐나 정도. 그래도 꽤 잼씀
김운찬의 ‘움베르토 에코’도 괜찮은 선택일 듯
강유원 장미의 이름 읽기
일단 그냥 읽고 나중에 찾아보는게 어떨까 ㄹㅇ아무것도 모르던 아드소가 느꼈을 느낌 그자체를 즐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