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리터의 눈물같은 신파극
진심으로 증오하다못해 싫어하는 감정이 가난포르노와 어때 어때? 불쌍하지? 불쌍하지? 이제 이 주인공은 고난을 극복할꺼야 게다가 이거 실화래
어때 어때? 싶어하는거
즙짜내기로 감정에 호소할려는 작정아래에 대놓고 돈주라는거 빙빙돌려말하는거라생각해
개인적으로 이런거를 강압적으로 계속 보게끔 환경이 종용한것도 있어서 볼수록 토악질나오는것같음
잘써도 감정호소로 그딴소설만 보라하면 차라리 피네간이랑 잃시찾을읽고 그거 찬양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