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채 자연사!


체홉의 벚나무 동산을 보고 다자이 오사무는 사양을 썼다고 들었다.
내가 사는 동네는 벚꽃이 다 졌는 데.
사양은 여름 얘기를 하고 있다. 이 책이 당시에는 유행해서 "사양족"이라는 말도 생겼다고 함.

이 책을 읽으면서 러시아인들은 결투를 하고
일본인들은 자살을 하는구나 그런 생각 했었음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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