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캐나다에 있었을때

이제 듣기 말하기는 꽤 되는데 영어 읽는게 심각하게 느렸음


근데 정작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은


이미 한국에 있었을때 배운 내용이라 (역사 제외)


거진 다 알고있었단 말이지


하교해서 번역해서 보면 다 쉬운 내용이고



그래서 선생님이 따로 배려해서


나랑은 면접? 형태로 시험을 봄 ㅋㅋㅋㅋ


흑흑 정말 착하신 분이었어


암튼 역사만 D인가 받음 ㅋㅋㅋ


지리랑 수학 신학 이런건 A 받고 좀 어려운건 B 받고


한국 돌아올때까지 Spoil of war(약탈품)가 무슨 단어인지 몰랐자너



교과서는 학교에서 빌려주고 학기 끝나면 반납하는 식이라

지금 있었으면 보면서 추억 막 떠올랐을텐데


남은게 진짜 사진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