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반반한 와꾸에 공부도 좀 했고 집안도 나름 유복했었음 다자이는 인싸인척해보겠다고 계집애들을 어케든 꼬시는 인싸흉내라도냈는데 이새낀 이시간에 삼국지 재밌더라 그거로 소설이나 써볼까하는 찐따끼를 유감없이 발휘함
기껏 여자관계도 한번파토났다고 멘탈파-킨해서 흑흑 엄마도 누나도 다 미워하고 계속 글만쓰고 예술을 위해서 예술가는 헌신하리라!하면서 문단에서 찐따짓을 하고있었음
병 형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