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첩다스리는것을 자랑스러워하거나 여자관계파탄내는 참피가많은 문단에서 이태준은 마누라한테만 헌신했다 물론 집안을 말아먹긴했는데 아무튼 좋은사람은 맞아 마누라임종도 계속 혼자 지켰고 존나 잘해줬어
토끼이야기, 해방전후. 그러면 이태준이 얼마나 마누라에게... 한심한 남편인지 알 수 있음 ㅋㅋㅋㅋ 아니 먹고 살겠다고 토끼를 키우는데, 왜 못 죽이니??? 결국 마누라가 손에 피칠갑을 하고 하는 멘트가 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