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들은 늘 대중과는 유리된 평가를 내리지.
근데 오히려 너무 대중적이라서..
아오이 가든은 재있게 봤음
투-메인스트림
우리나라에서 비주륜데 잘 쓰는 작가 따윈 없지 않냐? 하지만 칼의 노래가 최다 지지를 받았다는 것 자체가 한국문학의 지지부진함을 잘 보여주는 듯. 평론가들이 게으르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뭔 표절 작가가 하나도 아니고 두 명. 역시 한국 문단 대단하다 대단해.
카스테라 좃같던데
평론가들은 무조건 거름 지들 말이 다 맞는거냐
한국 평론가는 얼치기들도 많아서 믿고거름.
평론가들은 늘 대중과는 유리된 평가를 내리지.
근데 오히려 너무 대중적이라서..
아오이 가든은 재있게 봤음
투-메인스트림
우리나라에서 비주륜데 잘 쓰는 작가 따윈 없지 않냐? 하지만 칼의 노래가 최다 지지를 받았다는 것 자체가 한국문학의 지지부진함을 잘 보여주는 듯. 평론가들이 게으르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뭔 표절 작가가 하나도 아니고 두 명. 역시 한국 문단 대단하다 대단해.
카스테라 좃같던데
평론가들은 무조건 거름 지들 말이 다 맞는거냐
한국 평론가는 얼치기들도 많아서 믿고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