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 관부연락선, 사람의 아들 이런거 계속 땡긴다 토지도 언젠가 읽어보고 싶고 혼불도 그리 띵작이라던데.... 하지만 올해는 씹틀딱고전들+쿤데라 전집 메인으로 읽기로 했으니 그리스나 주구장창 읽어야지 ㅎ
주딱도 거르는 국문학
한 내후년은 되어야 볼 듯 내년은 또 성경이랑 단테,괴테,셱피 읽을 거라
엄선된 띵작만갖고오는것은 비겁하다
팡장은 어쩔 수 엄지
빨리 읽을 수 있는 최인훈-크리스마스 캐럴 ㄱㄱ
http://m.yes24.com/Goods/Detail/3599635
아마 읽을 때 작가들 다같이 한꺼번에 읽을까 싶어서리....
독개르미친놈들이 갑자기 국문학만 이야기 해서 존나 끼질 못함겠음 ㅋㅋ
우리 혼불은 빼자... 혼불은 사실 포장이 잘 댄거 같아...
그러냐 누가 전에 대하소설 중에 최고작이라던데 흠
혼불이 어떻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