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람 이병기 전집은 전북대 개교 70주년 기념 기획 출판 사업임인데, 2019년 11월에 8권까지 나옴(기획은 30권)
2. 그런데 전북대 개교 70주년=2017년
3. 대충 알아보니까 2014년 전집 발간 위원회가 조직되었다네.
짤 요약.
1. 가람 이병기 전집은 전북대 개교 70주년 기념 출판 사업인데, 30권 중에 8권까지 나옴
2. 그런데 전집 발간위원회는 2014년에 발족함. (사전작업 없이 그냥 발족 시점만)
3. 이 속도로 30권 모두 발간하기 위해서는 20년은 더 필요할 것으로 보임.
허미~~~
저 정도면 100퍼 자금도 다 소진했을껄?
미친;;
응 미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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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대학원생 갈아넣어도 엎어질 듯. 전집발간에서 대학원생이 차지하는 비중 = 타이핑 기계
왜이리 오래 걸리는 거지
글쎄?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겠지. 아무리 노력해도 팀원이 속도를 못 따라오던가. 그런데 그걸 팀장이나 위원장 탓을 할 수 없는게, 아마 그들은 지금 고생이란 고생은 다 했는데 욕은 존나 처먹고 있을꺼야. 왜이렇게 더디냐고.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