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작가들이 평생에 걸쳐 썼다 뭐 그런 소설들 간혹 있잖아
프루스트의 잃시찾?
최인훈의 광장도 어떻게 보면 그런 범주에 들어갈 것 같고
또 뭐 있음? 어떤 작가의 총체, 요체라고 할 수 있는 평생의 사유와 경험이 집약된 소설
어떤 작가들이 평생에 걸쳐 썼다 뭐 그런 소설들 간혹 있잖아
프루스트의 잃시찾?
최인훈의 광장도 어떻게 보면 그런 범주에 들어갈 것 같고
또 뭐 있음? 어떤 작가의 총체, 요체라고 할 수 있는 평생의 사유와 경험이 집약된 소설
그래도 한국에선 토지지
토지는 24년
파우스트?
소설은 아니라도 파우스트 생각나네
아니 이거 왜 비추 2개나 박힘??? 심리가 뭐냐
독갤에는 어둠의 비추요정이 잇ㅅ다
독갤도 결국 디씨니까?
토지 - dc App
1960년대에 쓰기 시작해서 90년대에 완결된 소설 - dc App
파우스트 같은데 소설이 아니니 뭐....
대하소설이 아닌 소설은 피네간의 경야
얼마나 오래 썼대?
아 맞다! 김성동 국수도 있네. 27년 집필 했는데, 6권
토지??
광장은 최인훈 삶의 총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