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작가들이 평생에 걸쳐 썼다 뭐 그런 소설들 간혹 있잖아


프루스트의 잃시찾?


최인훈의 광장도 어떻게 보면 그런 범주에 들어갈 것 같고


또 뭐 있음? 어떤 작가의 총체, 요체라고 할 수 있는 평생의 사유와 경험이 집약된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