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다 가로로 둔다. 가운데 꺼지는 정도는 두께에 비례한다 삼백쪽짜리 양장은 멀쩡하게 좀 버티지만 오래되면 티가 난다
진짜 두꺼운 책 아니고는 조금 찌그러지는 정도인데 책 내용 읽을 생각을 해야지 책을 경배하는 게 독서인인가?
ㄴ 그정도면 상관 없고 세로로 꽂을 생각임. 읽을 책 아니면 사지도 않고 아예 다시 못읽을 정도로 망가지는지 물어본건데 이렇게 과민반응 하는 애들은 선민의식 같은거에 쩔어있는건가
슈발 나도 지금 그거 때문에 글 쓸까 말까 하고 있었는데ㅋㅋㅋㅋㅋ
ㅋㅋ 그래 좀 물어볼 수 있지 책이 아무리 내용이 중요해도 소유욕이 생기는 물건인데 잘 보관하고싶은 마음도 이해해봐
저는 큰 문제 없다고 생각. 문제가 심하면 도서관은 그 많은 양장본을 다 눕혀놔야 겠죠
난 다 가로로 둔다. 가운데 꺼지는 정도는 두께에 비례한다 삼백쪽짜리 양장은 멀쩡하게 좀 버티지만 오래되면 티가 난다
진짜 두꺼운 책 아니고는 조금 찌그러지는 정도인데 책 내용 읽을 생각을 해야지 책을 경배하는 게 독서인인가?
ㄴ 그정도면 상관 없고 세로로 꽂을 생각임. 읽을 책 아니면 사지도 않고 아예 다시 못읽을 정도로 망가지는지 물어본건데 이렇게 과민반응 하는 애들은 선민의식 같은거에 쩔어있는건가
슈발 나도 지금 그거 때문에 글 쓸까 말까 하고 있었는데ㅋㅋㅋㅋㅋ
ㅋㅋ 그래 좀 물어볼 수 있지 책이 아무리 내용이 중요해도 소유욕이 생기는 물건인데 잘 보관하고싶은 마음도 이해해봐
저는 큰 문제 없다고 생각. 문제가 심하면 도서관은 그 많은 양장본을 다 눕혀놔야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