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독해보면 고칠 부분 잘 보일 걸
문장이 아닌 논리라고 하잖아 윗댓처럼 시간을 두고 퇴고하는 게 더 나음
그니까 논리도 음독하면 생각보다 잘 보인다고.
둘 다 문장이든 논리든 퇴고할 때 효과있는 방법임
논리 이상하게 해서 말하면 이상한 거 눈치 채잖아ㅇㅇ
감각이나 매체를 바꾸는 것 만으로도 좀 더 긴장하면서 읽게 되는 효과가 있고, 보통 내가 쓴 글은 (독자는 알리 없는) 전체 구성이나 뒷 내용을 염두에 두고 읽기 마련인데 청각을 이용하면 주의가 좁아지면서 독자가 실제로 읽는 환경과 유사하게 읽게 됨.
그냥 분량이나 흐름 생각 안하고 쓰면 그렇던데. 나는 개요 잡고 써도 삼천포로 빠지는 경우가 워낙 많아서 ㄹㅇ 남들이 못 알아먹을 글밖에 못 쓰겠더라
개요 제대로 잡고 써야 됨
쓰기전에 대충 정리 ㄱㄱ
음독해보면 고칠 부분 잘 보일 걸
문장이 아닌 논리라고 하잖아 윗댓처럼 시간을 두고 퇴고하는 게 더 나음
그니까 논리도 음독하면 생각보다 잘 보인다고.
둘 다 문장이든 논리든 퇴고할 때 효과있는 방법임
논리 이상하게 해서 말하면 이상한 거 눈치 채잖아ㅇㅇ
감각이나 매체를 바꾸는 것 만으로도 좀 더 긴장하면서 읽게 되는 효과가 있고, 보통 내가 쓴 글은 (독자는 알리 없는) 전체 구성이나 뒷 내용을 염두에 두고 읽기 마련인데 청각을 이용하면 주의가 좁아지면서 독자가 실제로 읽는 환경과 유사하게 읽게 됨.
그냥 분량이나 흐름 생각 안하고 쓰면 그렇던데. 나는 개요 잡고 써도 삼천포로 빠지는 경우가 워낙 많아서 ㄹㅇ 남들이 못 알아먹을 글밖에 못 쓰겠더라
개요 제대로 잡고 써야 됨
쓰기전에 대충 정리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