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레미제라블? 잃시찾? 그런 짧은 것들을 대하소설이라 부르지 마라 진정한 대하소설은 오직 오노레 드 발자크의 《인간희극》 뿐이다.... 솔직히 이건 ㅅㅂ 내가 10번 죽었다 살아나도 번역 못내준다
10범 정도 죽으면 프랑스인으로 태어날 듯.
아 ㅋㅋㅋㅋ
저건..프랑스인으로 태어나도 완독이..
인간희극, 루공 마카르 총서 등은 대하소설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연작소설이라고 할 수 있겠죠. 진정한 프랑스 대하소설이라면 마르탱 뒤 가르 - 티보가 사람들, 로망 롤랑 - 매혹된 영혼 등이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