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조이스'
[일반] 플로우차트 만들기 수월한 작가
314(joohong2018)
2020-04-20 17:22
추천 27
댓글 15
다른 게시글
-
스포)[재업] 장하석의 과학, 철학을 만나다 [12][감상✍] 닥닥이(kakaro345) | 20.04.20추천 20
-
만엔원년 읽은 사람만 보셈 [8][일반] 익명(221.166) | 20.04.20추천 0
-
스팀펑크 혹은 디젤펑크 세계관의 책 [8][일반] 조르바초프(liveoflife) | 20.04.20추천 2
-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어떰? [8][일반] 익명(1.230) | 20.04.20추천 1
-
분명 읽은 책은 많은데 [8][일반] 산만한아이(dcidci1234) | 20.04.20추천 0
-
병렬독서 버릇된 이유 [8][일반] 서리_(qkfkarldjr11) | 20.04.20추천 3
-
미학쪽은 곁가지가 너무 많아서 문제야 [3][일반] 익명(121.177) | 20.04.20추천 2
-
어버이날 선물 샀으니까 책 사야지 [1][인증📸] 콩쿠키(coookie33) | 20.04.20추천 2
-
질문좀 [3][일반] 푸푸푸린(miboongibek) | 20.04.20추천 2
-
영화가 없던 시절 영화처럼 쓴 거 보면 대단하지 않냐[일반] 익명(211.212) | 20.04.20추천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마 개 깔끔하다 이거야 ㅋㅋㅋㅋ
근데 피네간의 경야 해설서,정선된 피네간의 경야 같은 것도 추가해야 되나?
뭐 그건 딱히 작가 본인이 쓴게 아니니 굳이.... 작가가 쓴 작품만 다 넣으면 되지
왜 젊예초>율리시스는 아무 설명도 없어 ㅋㅋㅋ
ㅋㅋ.. 그뒤로 없는게 더 웃김..
아직 덜 만듬.
일부러 안넣은줄 ㅋ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ㅇㅇ
더블린 사람들 읽고서 '좀 더 어려운 것 없나?'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