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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한 분야라서 몇 개 없을 줄 알았는데


어마어마하게 많이 검색되어서 지금 소름이 돋는다.


하... 이게 바로 "에스차다 에스차! 나이스 나이스 !"를 외치던 센빠이들의 활약 덕분인가.


그 덕에 나처럼 책과 사진 등의 매체 외에는 덕질에 한계가 있는 증기기관차 덕후는 만족할 수 있을 것 같다.


뭐 아무튼 철도에 관한 책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오늘 안에 다 찾아보기도 힘들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