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기로 맥거핀은 '낚시'같은 개념으로 먼저 중요한 단서같은 것처럼 보이게 했다가 나중에 가서야 "짜잔!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하는 건데 여기선 관객에게 중요하지 않게 보인다고 하네? 그렇게 된다면 맥거핀으로써의 역할을 아예 못하는거 아님?

저자가 실수한걸까 역자가 헷갈린걸까? 심지어 각주에는 맥거핀에 대해 제대로 설명하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