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해본 경험자로서 말할게.. 3주면 기한을 넉넉하게 준거야.. 내가 해본 곳은 2주밖에 안줘. 그리고 본인들이 신청을 했으면 기한내에 어떻게든 작성하는 것이 맞거든. 바쁘니 뭐니, 이런건 솔직히 다 핑계야.. 그럴 것 같았으면 아예 신청을 하지 말았어야지..

흐름출판 대리짜응이 독붕이로서 독갤에 애정을 갖고 회사에 제안해서 이벤트를 열었을 것이라 생각해.. 근데 기한을 지킨 사람이 그렇게 많지가 않네..

18/30으로 기한을 지킨 사람이 약 60퍼센트밖에 되지 않아. 앞으로 다른 출판사에서 서평단 제안은 안올 것이라 생각해..

뭐 여기도 사람이 사는 곳이라 전부 기한을 지킬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