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해본 경험자로서 말할게.. 3주면 기한을 넉넉하게 준거야.. 내가 해본 곳은 2주밖에 안줘. 그리고 본인들이 신청을 했으면 기한내에 어떻게든 작성하는 것이 맞거든. 바쁘니 뭐니, 이런건 솔직히 다 핑계야.. 그럴 것 같았으면 아예 신청을 하지 말았어야지..
흐름출판 대리짜응이 독붕이로서 독갤에 애정을 갖고 회사에 제안해서 이벤트를 열었을 것이라 생각해.. 근데 기한을 지킨 사람이 그렇게 많지가 않네..
18/30으로 기한을 지킨 사람이 약 60퍼센트밖에 되지 않아. 앞으로 다른 출판사에서 서평단 제안은 안올 것이라 생각해..
뭐 여기도 사람이 사는 곳이라 전부 기한을 지킬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아쉽네..
이건 맞다..
이럴 줄 알았으면 뭐라도 하나 신청할 걸 그랬나 - dc App
아예 하지도못할꺼알아서 그냥 신청자체를 안했음 애정도안갔지만
서평 쓰지도 않을거면 왜 신청함? - dc App
12명은 걍 무료로 책만 꿀꺽했네 - dc App
ㄹㅇ 괘씸하네
거지근성 미쳤다;; - dc App
그래도 처음엔 쓰겠다는 마음이 있었겠지...
근데 시간이 지나서 깜빡하고 안 읽은 걸 생각하니 아 모른직다 하면서 먹튀한거겠지. 물론 그것도 잘한 행동은 아니지만
협찬으로 책 돈 안내고 받았으면 서평써주는게 도리인데... - dc App
짧게라도 써주면 좋겠다. 그것도 안 할 생각이라면 다신 서평같은거 참여 못하게 해줬으면 좋겠음
이벤트에 당첨 못 한 딴 사람들 기회를 날려버린거니까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