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까놓고 말해 협찬 책들이 난이도가 막 높은 책들인 것도 아니고 충분히 3주면 읽고 서평 쓰는 거 까지 해결할 수 있는 시간이라 생각함
아 뭐 혹시 서점 사이트에만 올리고 갤에 안 올렸다 그러면 봐준다 어쨌든 서평 썼다는 거니까. 그런데 그런 사람이 많을지는 의문이네
여튼 1~2주 더 기다려보고 아무 소식 없는 갤러들은 따로 박제할까 생각 중
혹시 지금이라도 갤 분위기 보고 기억이 났다거나 한다면 짧게라도 써서 올리면 좋겠다
댓글 11
짧게만 써서 올려주면 좋겠음
책은도끼다(sungyue)2020-04-21 01:01
답글
성의라도 보이게
책은도끼다(sungyue)2020-04-21 01:01
안써도 너무 안썼음.. 혹시나 해서 계산했는데 40퍼센트나 안썼으니..
닥닥이(kakaro345)2020-04-21 01:01
답글
솔직히 신세계사 가지고 그 난리 쳐놓고 서평률 미미한건 좀 그렇네 누군 공짜책 안 받고 싶어서 거른 것도 아니고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0-04-21 01:02
박제각이다
장서가더재밌다(grams)2020-04-21 01:02
그래도 완장이 쓰는 글은 권위 비슷한 게 아무래도 생기는 건데, 완장이 나서서 안 쓴 갤러들 박제한다는 건... 얘들 손가락질하자 갤러들아 한다는 의미고 일종의 제재가 되는 행위라고 나는 이해되는데 조금 그렇다 그거는... 서로의 선의를 일단 믿는 걸로 하고 정히 아쉽고 답답하면 아마 신청한 사람들 고닉일 텐데 갤로그 방명록에 부드럽게 권고를 해 보는 정도로 가는 게 낫지 않겠어?
킨더초콜릿(reading112)2020-04-21 01:31
답글
일단 시간을 두고 지켜볼 생각 그 사이 회유책도 좀 써보긴 하겠지. 그래도 두 달 가까이 쓰지 않는다면 박제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0-04-21 01:32
답글
어차피 출판사도 어느 정도는 예상했을 테고, 홍보효과는 갤러리 내에서 충분히 거뒀으리라 생각하는데, 잘한 일은 물론 아니지만 선의를 저버린 대가로 조리돌림까지 한다는 게 나는 좀 마뜩찮게 느껴진다... 뭐 평행선 달릴 거면 얘기 더 할 거 없겠지만 나는 그거는 좀 아닌 것 같음
킨더초콜릿(reading112)2020-04-21 01:39
답글
ㅇㅋㅇㅋ 다만 그 중에서 책 받으려고 잠깐 고닉팠다가 가버린 사람 있을 수도 있고 뭐 일단은 그렇게 강하게 나가지는 않을 예정 박제는 최후 수단일 뿐이고 안 할 수 있으면 안해여지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0-04-21 01:41
결과에 대한 출판사 피드백은 어땠는지 궁금하다. 완료율이 60%라고 했나? 리뷰 전제로 한 협찬 이벤트 응답률 치곤 그리 낮은 것 같진 않은데. 여튼 차후 이벤트 가능성까지 닫아두는 건 좀 성급한 것 같고, 다만 다음부턴 계약 불이행 시 줄 불이익을 미리 공지할 필요는 있다고 봄. (예를 들면 영구차단 및 이후 이벤트 참여 배제 등)
짧게만 써서 올려주면 좋겠음
성의라도 보이게
안써도 너무 안썼음.. 혹시나 해서 계산했는데 40퍼센트나 안썼으니..
솔직히 신세계사 가지고 그 난리 쳐놓고 서평률 미미한건 좀 그렇네 누군 공짜책 안 받고 싶어서 거른 것도 아니고
박제각이다
그래도 완장이 쓰는 글은 권위 비슷한 게 아무래도 생기는 건데, 완장이 나서서 안 쓴 갤러들 박제한다는 건... 얘들 손가락질하자 갤러들아 한다는 의미고 일종의 제재가 되는 행위라고 나는 이해되는데 조금 그렇다 그거는... 서로의 선의를 일단 믿는 걸로 하고 정히 아쉽고 답답하면 아마 신청한 사람들 고닉일 텐데 갤로그 방명록에 부드럽게 권고를 해 보는 정도로 가는 게 낫지 않겠어?
일단 시간을 두고 지켜볼 생각 그 사이 회유책도 좀 써보긴 하겠지. 그래도 두 달 가까이 쓰지 않는다면 박제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출판사도 어느 정도는 예상했을 테고, 홍보효과는 갤러리 내에서 충분히 거뒀으리라 생각하는데, 잘한 일은 물론 아니지만 선의를 저버린 대가로 조리돌림까지 한다는 게 나는 좀 마뜩찮게 느껴진다... 뭐 평행선 달릴 거면 얘기 더 할 거 없겠지만 나는 그거는 좀 아닌 것 같음
ㅇㅋㅇㅋ 다만 그 중에서 책 받으려고 잠깐 고닉팠다가 가버린 사람 있을 수도 있고 뭐 일단은 그렇게 강하게 나가지는 않을 예정 박제는 최후 수단일 뿐이고 안 할 수 있으면 안해여지
결과에 대한 출판사 피드백은 어땠는지 궁금하다. 완료율이 60%라고 했나? 리뷰 전제로 한 협찬 이벤트 응답률 치곤 그리 낮은 것 같진 않은데. 여튼 차후 이벤트 가능성까지 닫아두는 건 좀 성급한 것 같고, 다만 다음부턴 계약 불이행 시 줄 불이익을 미리 공지할 필요는 있다고 봄. (예를 들면 영구차단 및 이후 이벤트 참여 배제 등)
따로 출판사에서 연락온 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