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천재도 아니고 저 두꺼운 역사책을 읽었다고 내용이 전부 머릿속에 들어오진 않잖아?

그래서 공책에 필기를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그냥 나중에 심심하면 다시 그 내용을 읽는게 좋을지 골라주셈